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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오늘 주한 외교공관 기후·환경 간담회

등록 2025.04.28 1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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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롯데호텔서 28일 개최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김완섭 환경부장관이 지난 21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마곡에서 열린 제4차 기후전략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환경부 제공) 2025.04.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김완섭 환경부장관이 지난 21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마곡에서 열린 제4차 기후전략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환경부 제공) 2025.04.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환경부가 환경 분야 국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8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주한 외교공관 기후·환경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탈리아, 브라질 등 64개국의 주한 대사와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 동북아지역사무소 등 한국에 주재하는 국제기구 관계자 등 90여명이 참석한다.

간담회에서는 주한 대사들을 대상으로 국내 탄소중립·자원순환·물관리 정책 등을 소개하고, 6월 5일 제주에서 열리는 세계 환경의 날 행사 계획도 공유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분절적으로 이뤄졌던 환경 분야 국제협력 창구를 통합하고, 지역·국가별 여건에 따라 세부 양자 논의체를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간담회를 국가별 안건도 같이 논의하는 정례 협의체로 만든다는 입장이다.

김완섭 환경부 장관은 "환경위기 대응을 위해서는 국제사회와 공동의 협력이 더욱 필요하다"며 “6월에 개최되는 세계 환경의 날을 계기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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