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14일 종전 MOU 서명식 할 듯…제네바서"
그리고 이 서명식은 빠르변 일요일인 14일 있을 수 있다고 이 계획을 잘 아는 또다른 소식통이 말했다는 것이다.
앞서 양해각서 서명식이 프랑스 G7 정상회의가 시작되는 15일 있을 수 있다는 보도가 있었다.
하루 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아파치 헬기추락 보복 3차공격을 돌연 취소한 뒤 양해각서 서명식이 수 일 내에 유럽에서 열리고 거기에 JD 밴스 부통령이 참석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란은 MOU 힙의 및 서명이 아직 최종적으로 결정이 나지 않았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고수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이란 매체들, 잇달아 美·이란 MOU 초안 공개…"일부 동결 자산, 서명 직후 해제"
- 미·이란 MOU 초안, "美, 이란 제재 해제…이란, 호르무즈 재개방"(종합)
- 미-이란 최종협상, 핵·경제 문제에 초점 맞춰 미사일프로그램 제외…메흐르
- 美-이란 서명 임박했나…"유럽行 미 공군기, 밴스 미공개 일정 지원"
- 美·이란 종전 MOU 골자는…호르무즈 재개방·단계적 제재 완화
- 이스라엘, 레바논 남부 두 곳 연속 공습…드론·전투기 동원
- 美 공습에 이란 상수도 시설 파괴…"고의 공격이면 전쟁범죄"
- 이란 강경파 "트럼프 종전 선언은 기만"…공격 지속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