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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올해의 검색어 '메르스' '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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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12-02 10:16:38  |  수정 2016-12-28 16: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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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장윤희 기자 = 네이버 올해의 검색어로 '메르스'와 '미세먼지'가 꼽혔다.

 네이버는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PC·모바일 검색어를 집계한 결과, 전년도보다 검색 횟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키워드로 PC부문은 '메르스', 모바일 부문은 '미세먼지'가 선택됐다고 2일 밝혔다.

 올해의 검색어는 ▲전년도 대비 검색횟수가 증가한 '전년 대비 상승' ▲절대량 기준으로 많이 입력된 '최다' ▲월별로 많이 검색된 '월별' ▲인물,영화,음악 등 분야별로 많이 입력된 '분야별' 등 4가지 기준으로 선정됐다.

 먼저 '전년 대비 상승' 검색어 PC 부문은 메르스에 이어 홈택스, 쇼핑몰 '쿠차' 순이었다. 모바일에서는 미세먼지에 이어 MBC TV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MBC TV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가 뒤따랐다.

 절대량 기준으로 많이 입력된 최다 검색어는 PC에서 유튜브·다음·구글, 모바일에서 날씨·다음·구글이 3위권이다.

 분야별 최다 검색어로는 '무한도전'(예능), '프로야구'(스포츠)', '그녀는 예뻤다'(드라마), '외모지상주의'(웹툰), '암살'(영화), '설현'(인물) 등이 올랐다.

 eg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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