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 발전 공유 모색하는 아시아 전문가들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4일 오후 서울 중구 소월로 밀레니엄힐튼 서울에서 열린 제3회 아시아 법제교류 전문가 회의 개회식에서 아시아 법제 전문가들이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이자리에는 제정부 법제처장, 이원 한국법제연구원장, 김동주 국토연구원장, 이공현 법무법인 지평 대표변호사와 캄보디아, 베트남 몽골 정부 관계자,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이 회의는 법제처와 한국법제연구원이 아시아 국가와 함께 법제 발전을 공유하고 상호 법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13년부터 매해 개최하고 있다. 20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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