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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의 맛볼까]사랑은 밸런타인데이 케이크보다 아름답고 달콤하다 ①반얀트리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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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2-13 06:28:04  |  수정 2020-02-13 06: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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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반얀트리 서울 '몽상클레르'의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14일은 '밸런타인데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창궐하지만, 연인의 사랑마저 막을 수는 없다.

그러나 사람이 많은 공간에 있는 것은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두 사람만의 오붓한 공간에서 사랑을 속삭일 수밖에 없다. 그럴 때 제격이 케이크다. 병마도 갈라놓을 수 없는 사랑을 촛불을 환하게 밝힌 아름다운 케이크 앞에서 맹세해보자.

서울 시내 유명 호텔들이 이번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경쟁적으로 내놓은 '밸런타인데이 케이크' 중 탐나는 몇 가지를 꼽아본다.

[서울=뉴시스] 김정환 기자 =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14일까지 클럽 동 1층 '몽상클레르'에서 ‘밸런타인 디저트' 5종을 선보인다.

홀 케이크인 ‘쇼콜라 크램 데코’는 속이 촉촉한 초콜릿 스펀지 안에 상큼한 딸기가 가득하다. 고소한 생크림, 진한 초콜릿 크림 등으로 달콤한 맛을 더한다.

쇼콜라 크램 데코의 조각 케이크인 '갸토 쇼콜라'를 비롯해 미니 케이크 '상테르' '브라우니 쇼콜라' '브라우니 쇼콜라 블랑' 등을 준비한다. 8000~3만9000원.

로맨틱한 홈 파티를 준비할 수 있도록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세트'도 내놓는다. 쇼콜라 크램 데코 홀 케이크와 스페인산 스파클링 와인 '카스텔블랑 까바 브뤼'로 구성한다. 6만5000원.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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