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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영 권익위 상임위원, 총 8억839만원 재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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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2-28 00:00:00
2월 수시 재산공개자 현황서 본인, 배우자, 장·차녀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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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안채원 기자 = 강재영 국민권익위원회 상임위원이 재산으로 총 8억839만여원을 신고했다.

인사혁신처가 28일 공개한 '2월 수시 재산공개자 현황'에 따르면, 강 상임위원은 본인과 배우자, 장녀와 차녀 명의로 총 8억839만7000원 재산을 신고했다.

강 상임이사는 충남 아산시 송악면 본인 명의 토지(565.00㎡ 중 70.63㎡)로 140만6000원을 신고했다.

배우자는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소재 본인 명의 아파트(127.87㎡)로 4억7500만원을 신고했다. 경기 수원시 팔달구 소재 오피스텔(31.04㎡)은 9150만원을 신고했다. 2011년형 자동차 또한 1197만원으로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 명의 1억9724만5000원, 배우자 명의 5172만6000원, 장녀 명의 3814만9000원, 차녀 명의 874만4000원을 각각 신고했다.

유가 증권은 본인 명의로 총 1263만원이 신고됐다. 채무는 배우자 명의로 총 6920만원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ki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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