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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새 시작 위한 이별"···해피투게더4 마지막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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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4-01 17: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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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해피투게더(사진=KBS 제공) 2020.04.0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MC 유재석이 '해피투게더' 시즌4 종료 소감을 밝혔다.

유재석은 1일 KBS 2TV 예능물 '해피투게더4' 측을 통해"'해피투게더'를 아껴준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새로운 시작을 위한 이별"이라고 전했다.

'해피투게더'는 2001년부터 20여년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유재석은 2003년부터 약 17년간 MC로 활약했다. 2018년 10월 첫 선을 보인 시즌4에선 전현무, 조세호와 호흡을 맞췄다. 최근 막을 내린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과 경쟁하는 가운데 시청률이 1%대까지 떨어지며 고전했다.

'해피투게더4'는 오는 2일 오후 11시10분 방송을 끝으로 휴지기를 갖는다. 이날 방송에는 시즌3의 MC인 탤런트 엄현경을 비롯해 MC들의 절친인 개그맨 허경환, 남창희, 아나운서 조우종이 출연한다. 유재석은 절친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을 모두 꿰고 있어서 놀라게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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