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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사전투표율 오후 1시 5.29%, 울주군이 가장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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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4-10 13: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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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4·15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울산 남구청 6층 대강당에에 마련된 삼산동 사전투표소서 유권자가 투표를 하고 있다. 2020.04.10. bbs@newsis.com

[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가 전국에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오후 1시 기준 울산지역 사전투표율은 5.29%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총선 사전투표가 전국 3508곳의 사전투표소에서 시작된 가운데 오후 1시 기준 전국 평균 사전투표율은 6.0%로 집계됐다.
 
울산지역은 사전투표소 56곳에서 전체 선거인수 95만3648명 중 5만409명이 투표를 마쳐 5.29%의 투표율을 보였다.
 
울산 5개 구·군 사전투표율은 중구 5.43%, 남구 5.06%, 동구 5.39%, 북구 4.71%, 울주군 5.93%로 집계됐다.
 
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다음 날인 11일 오전 6시부터 재개해 오후 6시까지 계속된다.
 
본인의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을 지참해야 사전투표를 할 수 있고 별도의 신고 없이 전국 어느 곳의 사전투표소에서나 사전투표를 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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