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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위암 사망···'시카고 타자기' 감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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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5-15 10: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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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지훈(사진=SNS) 2020.05.1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모델 출신 연기자 박지훈(31)이 사망했다.

박지훈은 위암으로 투병하다가 지난 11일 세상을 떠났다. 삼우제는 15일 오후 5시 경기 고양시 일산 푸른솔 추모공원에서 열린다.

이날 박지훈 누나는 고인의 인스타그램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실수로 연락 못한 분들이 있을까 염려 돼 따로 글을 올린다.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내줘 감사하다"며 "덕분에 내 동생은 하늘 나라로 잘 보냈다. 나뿐 아니라 우리 가족들에게 정말 큰 힘이 됐다.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고 했다.

박지훈은 tvN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2017)로 얼굴을 알렸다. '갈지석'(조우진)의 출판사인 '황금곰' 신입사원 '전두엽'을 연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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