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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노인일자리사업 오늘부터 순차적 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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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5-27 09: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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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시스] 한윤식 기자 =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월 중단됐던 강원 원주시의 노인일자리사업이 다시 시작된다.

원주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지침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올해 노인일자리사업 운영을 27일부터 6월 15일까지 사업 유형을 나눠 순차적으로 재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34개 사업 총 4698명으로 실외 분산형은 27일부터 6월 5일까지, 실내 분산형 및 실내 밀집형은 6월 8일과 15일에 각각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대응 노인일자리 운영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개인 위생관리 강화, 감염병 예방 교육 및 참여자 모니터링 실시 등의 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

이계일 경로장애인과장은 “코로나19의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및 노인일자리 사업 중단 장기화에 따른 피로감 증가 등 현장의 사업 재개 의견이 증가함에 따라 운영을 재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nssys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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