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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디아, '저녁 같이 드실래요' OST…'나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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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6-06 09: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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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MBC TV 월화극 '저녁 같이 드실래요'의 세 번째 OST '나의 별'. (사진 = MBC) 2020.06.0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저녁 같이 드실래요'의 세 번째 OST '나의 별'이 6일 오후 6시 음원 서비스를 시작한다.

'나의 별'은 백지영 '잊지말아요', 거미 '죽어도 사랑해', 김태우 '꿈을 꾸다', 길구봉구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 등 OST 히트제조기 이현승 작곡가가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 여기에 OST계 신흥강자로 떠오른 손디아(Sondia)의 돋보이는 음색과 아련하면서도 애틋한 가사, 멜로디가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나의 별'은 극중 김해경(송승헌 분)과 우도희(서지혜 분)가 각자 이별의 아픔을 극복해 가며 서로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가는 감정을 담고 있다. 우연이라도 마주칠 수 있을까 고민하며, 함께 갔던 공간을 헤매는 순간을 그린다. 닿을 듯 하면서도 닿지 못하는 사랑 이야기를 별에 빗대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며, 몽환적인 기타 사운드와 피아노로 장식한 발라드 장르의 OST다.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이별의 상처와 홀로(Alone) 문화로 인해 사랑 감정이 퇴화된 두 남녀가 저녁 식사를 함께 하며 썸 타듯 서로의 매력에 빠지게 되는 맛있는 한 끼 로맨스다. 송승헌, 서지혜, 이지훈, 손나은 등 배우들이 열연 중이다. 매주 월·화 오후 9시30분 방송.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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