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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급비밀 요한, 16일 사망…향년 28세 팬들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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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6-17 08: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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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보이그룹 '일급비밀' 멤버 요한(김정환)이 사망했다. 28세.

17일 가요계에 따르면 요한은 전날 세상을 떠났다. 요한이 최근까지도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자주 소통해왔던 터라 갑작스런 사망에 팬들은 슬픔과 함께 놀람을 동시에 드러내고 있다.

일급비밀 소셜 미디어에 게재된 요한의 사진에는 "믿기지 않는다"는 댓글과 함께 고인에 대한 추모글이 이어지고 있다. 사인은 유족의 뜻에 따라 밝히지 않았다.

요한은 2017년 일급비밀로 데뷔했다. '쉬, '마인드 컨트롤', '러브스토리, '낙원' 등을 불렀다. 올해 1월 발매한 일급비밀 네 번째 싱글 '카운트다운'이 마지막 노래가 됐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팬들을 위해 온라인 조문도 진행 중이다. 발인은 18일 오전 6시40분, 장지는 용인 천주교공원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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