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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박명수, 사진 믿고 맡긴다"…인생샷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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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7-07 21: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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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배우 소이현이 계획한 제주도 투어로 꾸며졌다. (사진 = tvN '더 짠내투어' 방송화면 캡처)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수민 인턴 기자 =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박명수의 사진 실력에 감탄했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배우 소이현이 새롭게 합류, 설계자로서 직접 계획한 제주도 투어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이현과 박명수, 조이는 꽃놀이를 즐겼고, 조이는 "SNS용 사진을 위한 사진사가 필요하다"며 박명수에게 사진을 요청했다. 

박명수는 귀찮은 듯 호통을 치면서도 열정적으로 조이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웃음을 유발했다. 조이에게 직접 포즈를 권하거나 사진 스팟을 정해 주는 등 혼신의 힘을 다한 결과 인생 사진이 탄생했고 이에 조이는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인터뷰에서 조이는 "사진을 찍는 사람마다 감성이 있다"며 "박명수 선배님은 확실히 그 감성과 색깔이 있다. 믿고 맡긴다"고 극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sm9310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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