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 연예일반

헨리, 국내 첫 '제철소 루프스테이션' 도전…'비긴어게인 코리아'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20-07-12 11:59:13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JTBC 예능 프로그램 '비긴어게인 코리아' 제6회 (사진=JTBC 제공) 2020.07.1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JTBC 예능 프로그램 '비긴어게인 코리아'가 국내 최초로 제철소에서 버스킹을 선보인다.
 
가수 헨리는 12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비긴어게인 코리아' 6회에서 멤버들과 경상북도 포항에 있는 제철소를 찾는다. 

평소 쉽게 외부에 공개되지 않는 제철소 안에서 진행되는 특별한 버스킹에서 헨리는 제철소라는 특수한 공간을 활용해 루프스테이션 버스킹을 선보인다. 

헨리는 드럼통, 전동 드릴, 쇠기둥 등 제철소에 있는 물건들을 두드리며 소리를 모은 뒤, 이매진 드래건스(Imagine Dragons)의 '빌리버(Believer)'를 노래했다.

헨리가 직접 수집한 철 소리와 뮤직비디오 조회수만 15억회에 달하는 원곡이 만나 레전드 무대가 탄생했다는 후문이다.
 
 포항 공연 후 저녁에 안동에서 진행된 버스킹에서는 이하이와 헨리의 첫 듀엣 무대가 공개된다. 빌보드 차트를 점령했던 숀 멘데스와 카밀라 카베요의 '세뇨리타(Señorita)'를 선곡했다.
 
 그룹 '블랙핑크'의 '휘파람'을 선곡한 수현은 자신의 청아한 목소리와 하림의 건반, 적재의 기타로 곡을 재탄생시킨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