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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94~95번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미군 2명 부대서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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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7-13 1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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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사진

[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시는 13일 미군부대 기지내에서 94~95번 코로나19 양성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94번 확진자는 20대 미군이고, 95번 확진자는 20대 미군으로 지난 9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지난 10일 검사를 받고 지난 1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들은 부대 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시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끝나는대로 추가확인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swith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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