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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콘서트 "리허설 현장 방문 자제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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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8-02 13: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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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 포스터 (사진=㈜쇼플레이 제공) 2020.07.2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 미스터트롯' 출신 트로트가수 6명의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 콘서트' 리허설 현장을 찾아오는 팬들에게 방문 자제를 요청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2일 공식 소셜 네트워킹서비스(SNS)에 올린 공지에서 "일부 팬들께서 리허설 현장에 찾아오시는 경우가 있다"며 "'미스터트롯' 콘서트 출연진을 응원하는 마음은 감사하나 많은 인원이 모이는 것은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리허설 현장 방문은 자제해달라"고 밝혔다.

이어 "안내한 콘서트 준비 과정의 권고 사항을 기억해 주고 '미스터트롯' 콘서트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팬 여러분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네 차례 연기됐던 '미스터트롯' 콘서트는 이번 공연은 송파구청의 대규모 공연 방역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플로어석은 한 자리 띄어 앉기, 1층과 2층 좌석은 두 자리 띄어 앉기로 전체적인 관람객 수를 줄였다.

각 회차 관객이 겹치는 동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후 2시와 7시였던 공연 시간을 오후 1시와 7시30분으로 변경하는 등 방역대책을 추가 보완해 진행한다.

 서울 공연은 연기된 2주간의 공연을 포함해서 일정이 변경됐다.  7일부터 23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5회씩 3주에 걸쳐 총 15회차 공연이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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