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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G 폭탄선언에 싹쓰리 녹화 중단 위기?…'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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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8-08 11: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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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사진 = MBC) 2020.08.0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MBC TV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싹쓰리'가 아이돌 차트 1위 등극에 이어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 뜬다.

8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두래곤(유재석), 린다G(이효리), 비룡(비)으로 구성된 싹쓰리가 '주간 아이돌'을 녹화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들은 아이돌의 필수 관문인 안무 2배속 댄스와 릴레이 댄스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싹쓰리는 7월 4주차 아이돌 차트 랭킹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녹화 현장에는 싹쓰리의 '프로 수발러'가 아닌 '주간 아이돌의 MC로 출연하는 광희가 웃음을 더할 전망이다. 그의 진행에 따라 싹쓰리는 아이돌의 틀을 깨는 마성의 매력을 발산한다.

또한 린다G는 앞으로의 계획을 묻는 광희의 질문에 소속사도 몰랐던 폭탄선언을 했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예상치 못한 이야기에 유두래곤과 비룡은 크게 당황하며 녹화 중단 위기(?)까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싹쓰리의 아이돌 매력과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린다G의 계획은 이날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날 오후 6시30분 방송.


◎공감언론 뉴시스 neva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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