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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신지, 연애하면 아기 말투"…"종민 오빠는 혼자 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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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8-12 21:54:16  |  수정 2020-08-12 21: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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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 (사진 = '대한외국인' 캡처)
[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그룹 '코요태'의 김종민과 신지가 '대한외국인'에서 연애하면 바뀌는 멤버의 모습에 대해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민은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 출연, MC 김용만에게 "21년 동안 함께 활동했는데 멤버들이 연애하면 어떻게 달라지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종민은 "신지 말투가 많이 변한다. 옆에 아기가 탄 줄 알았다"며 "우리한테는 '으아악' 그러는데 연인에게는 '그래쏭?'이라고 한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신지 역시 연애하면 바뀌는 김종민의 모습을 폭로했다. 그는 "종민 오빠가 제 오른쪽에 많이 탄다. 연애하게 되면 몸을 틀어 핸드폰을 하고 계속 혼자 웃는다"고 전했다.

코요태 멤버 빽가 역시 "평소 유튜브를 많이 보는데, 안 보고 있으면 뭐가 있는 것이다"라고 증언했고, 김종민은 순순히 인정해 웃음을 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eva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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