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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미 촬영장에 간식 차 선물…에릭 "누가 뭐래도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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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20 15: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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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그룹 '신화' 에릭이 아내인 배우 나혜미를 위해 준비한 간식 차. (사진 = 영트럭 인스타그램) 2020.10.2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그룹 '신화' 멤버 에릭이 드라마 촬영 중인 아내 배우 나혜미에게 간식 차를 선물했다.

연예인 간식 차 전문업체인 영트럭 측은 지난 19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에릭이 나혜미를 위해 준비한 선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간식 차를 동원해 만든 커피와 츄러스, 응원 배너 등이 보인다. 간식 차에는 "하나뿐인 나혜미, 누가 뭐래도 응원합니다"라는 문구가 쓰여있다.

영트럭 측은 "나혜미 배우님을 위한 간식 차 서포트 현장"이라며 "에릭 배우님이 직접 준비해주셔서 세상에서 가장 맛있게 준비했다. 커피차 세팅 후 서포트 준비 후 스타트와 함께 나혜미 배우님이 첫 주문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생하시는 스태프와 배우분들을 위해서 맛있게 한 분 한 분 다 챙겨드렸다"며 "저희 영트럭은 코로나19 안전 수칙에 의거해 안전하게 서포트했다"고 설명했다.

나혜미는 KBS 1TV 일일극 '누가 뭐래도'에서 '김보라' 역으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에릭이 나혜미와 '누가 뭐래도' 출연 배우, 스태프를 응원하기 위해 간식 차를 보낸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5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7월 결혼했다. 이날 방송된 SBS TV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손을 꽉 잡고 전진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이 전파를 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eva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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