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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 사진작가 데뷔...첫 사진전 11월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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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27 17: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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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류준열. (사진 = 현대카드 인스타그램) 2020.10.2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배우 류준열의 사진 세계를 엿볼 수 있는 개인전이 내달 개최된다.

현대카드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작가 류준열의 첫 개인전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Once Upon a Time…in Hollywood)'가 오는 11월3일부터 11월22일까지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고 27일 밝혔다.

류준열은 개인전에서 2019년 미국 여행 중 할리우드에서 촬영한 17점의 거리 사진 작품을 선보인다. 미국 로드트립의 기록과 카메라 뒤 류준열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고 현대카드 측은 설명했다.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는 이 전시를 두 번째 디자인 테마 '포토그래피(Photography)'와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 예매는 오는 30일 오전 11시부터 다이브(DIVE) 앱에서 진행되며 별도의 입장료는 없다.

류준열도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관련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eva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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