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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온', 28~29일 마지막 테스트…성인이면 참여 가능

등록 2020.11.23 22: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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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서비스, 크래프톤 개발 'PC MMORPG'

테스트 28일 낮 12시~29일 자정까지 총 36시간

'엘리온', 28~29일 마지막 테스트…성인이면 참여 가능

[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12월 10일 그랜드 오픈을 앞둔 ‘엘리온’이 이용자를 위한 마지막 테스트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고, 크래프톤에서 개발한 PC MMORPG(대규모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엘리온(ELYON)’은 28~29일 이틀간 오픈형 게릴라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게릴라 테스트는 게임 구매와 관계없이 성인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테스트 시간은 28일 낮 12시부터 29일 자정까지 총 36시간이다.

‘엘리온’은 게릴라 테스트를 통해 완성된 게임의 모습을 공개할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수천 가지 조합이 가능한 ‘스킬 커스터마이징’, 대규모 RVR 전장 ‘차원 포탈’, ‘클랜’ 시스템, PVP 전장 등 모든 핵심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게릴라 테스트 참여 이용자를 위한 혜택 이벤트도 진행된다. 테스트에 참여해 이벤트 상자를 획득하면 그랜드 오픈 시 사용할 수 있는 고급 장비와 각종 아이템이 담긴 보상 상자를 지급한다. 아울러 33레벨 이상을 달성한 참가자에게는 윙슈트, 루미너스 등 게임 아이템을 그랜드 오픈 접속 시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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