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 인천

인천 흐리고 포근…미세먼지 '보통'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21-02-25 07:42:01
associate_pic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25일 인천지역은 중국 상해 부근에서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흐릴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인천 지역 최고기온은 10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며 전날보다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강화군 영하 3도,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영하 2도, 동구·옹진군·중구 영하 1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 기온은 강화군 10도, 계양구·부평구·서구·연수구 9도, 남동구·동구·미추홀구·중구 8도, 옹진군 6도 등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3~7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면서 화재발생 시 큰 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불과 각종 화재예방에 경각심을 가지고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y0121@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