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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빚투' 마이크로닷·산체스 형제, 밝은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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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5-12 13: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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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마이크로닷, 산체스. (사진 = 마이크로닷 인스타그램 캡처) 2021.05.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성유민 인턴 기자 = 가수 마이크로닷, 산체스 형제가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마이크로닷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트남식 오픈 기념으로 맛보러 갔는데 또 언제 갈까 고민 중. 홍대라서.. 멀어서.. 덮밥하고 몽골누들 강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이크로닷은 형 산체스와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손을 잡고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한편, 마이크로닷, 산체스 형제는 부모의 '빚투' 물의로 사실상 활동을 중단했다. 산체스의 부모는 1990~1998년 제천에서 젖소 농장을 하며 친인척과 지인 등 14명에게 총 4억 원을 빌린 뒤 이를 갚지 않고 뉴질랜드로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법원으로부터 징역 3년과 1년을 각각 선고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ymsu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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