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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포승(BIX)지구 입주예정기업 '사전컨설팅' 큰 호응

등록 2021.09.20 10: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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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분야별 종합실무협의, 원스톱 행정서비스
경기경제청, ㈜현대모비스 등 34개 업체 컨설팅
인·허가 준비 및 입주기간 단축 등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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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자유구역청 CI.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박상욱 기자 =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의 평택 포승(BIX)지구 입주 사전컨설팅이 입주예정기업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일 경기경제청에 따르면 '사전컨설팅'은 평택 포승(BIX)지구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이 투자의향서,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개발 및 실시계획, 산단 관리기본계획, 건축법,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환경법 등 저촉여부, 입주가능여부와 유의사항 등을 사전에 검토·회신하는 원스톱(One-Stop) 행정서비스다.

경기경제청은 건축·공장·환경분야 사전컨설팅을 통해 산업단지 입주가능여부 및 분야별 인·허가 서류 미비를 보완하게 해 입주예정기업의 인·허가 준비기간이 단축되고, 계약 처리기간도 기존 10일에서 5일로 대폭 단축됐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월부터 현재까지 ㈜현대모비스 등 34개 업체를 컨설팅, 이들 업체가 인·허가 준비기간 및 입주기간 단축 등의 혜택을 받았다.

김용천 경기경제청 개발과장은 "현재 평택 포승(BIX)지구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입주가능여부 사전컨설팅을 적극 활용해 주실 것을 요청드린다"라며 "앞으로 입주기업을 위해 기존 시책을 더욱 다듬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w7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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