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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신안산선 연장 조기 확정·교육국제화 특구 추진

등록 2021.09.28 18:27:20수정 2021.09.28 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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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과 서철모 화성시장이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화성갑지역위원회-화성시 2022년 본예산 당정협의회’에 참석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 화성시 제공)




[화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화성시는 시청 상황실에서 ‘더불어민주당 화성갑지역위원회-화성시 2022년 본예산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당정협의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과 서철모 시장, 화성갑지역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도·시의원, 화성시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서 시장과 송 의원은 이 자리에서 서부권 시민들의 숙원사업인 신안산선 연장 조기 확정과 교육국제화 특구 추진에 적극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

시는 지난 8월 신안산선 연장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국토부에 신안산선 연장 사업을 정식 건의한 상태다.

시는 향후 국토부 타당성 검증 용역 조기 실시와 함께 경제성 확보를 위한 준비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화성시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국제화 특구 지정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오는 2023년부터 추진되는 차기 교육국제화 특구 사업 지정을 위해 경기도 및 교육청,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와함께 ▲향남 용현 1호 공원 야외공연장 설치 ▲정남 용수교 하부 족구장 설치 ▲향남 장짐리 구간 하가등천 보도교 설치 ▲새솔동 수변산책로, 방지턱 등 안전 정비 ▲삼봉산, 봉선대산 등산로 정비사업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지원 지역 연계사업 확대 ▲국공립 어린이집 서남부권 확충 등도 논의가 이뤄졌다.

송옥주 국회의원은 “서부권 발전을 견인할 신안산선 연장과 교육국제화 특구 지정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당정간 긴밀히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서철모 시장은 “시정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국도비 확보 등 국회의 지원이 필수적인 만큼 지역위와 긴밀히 공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swith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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