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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 “공정한 과세행정 구현" 앞장

등록 2021.10.18 16: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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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제갈수만 기자 =  18일 오후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재일 부산본부세관장이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1.10.18. (사진=부산세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제갈수만 기자 = 김재일 부산본부세관장은 18일 오후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통해 "수출입 기업을 적극적인 지원과 빈틈없는 통관안전망 구축 등 공정한 과세행정 구현을 통해 사회안전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부산세관은 그간 박람회 참가 및 유관기관 협업을 통해 지역 주력산업 수출입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과 관세행정 종합지원을 확대, 적극행정을 통한 물류대란 해소와 신규물류를 적극적으로 유치하는 등 기업 맞춤형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해 왔다고 밝혔다.

아울러 납세오류 자율점검 활성화를 통해 성실납세를 유도하고, 세액탈루 등 고위험 분야에 대한 관세조사는 확대하며 대외 교역 환경을 반영한 심사체계를 개선하는 등 납세자와 함께하는 공정한 과세행정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국민 관심이 높은 중대범죄 단속을 강화하고, 편법·사익편취 행위 단속을 통한 공정무역질서를 확립하며 국민안전 및 국내산업 보호를 위한 기획단속을 실시하는 등 불법무역 단속을 통한 건전한 교역질서를 확립했다고 밝혔다.

김재일 부산세관장은 “부산세관은 철저한 세수 모니터링과 세원관리로 국가 재정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한편 불법행위에 대한 엄정대응으로 건전한 대외거래 질서를 확립했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공감하고 신뢰하는 관세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gs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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