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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부산교육청, 22일 미래에너지 토크콘서트 등

등록 2021.10.20 1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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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시교육청.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22일 부산시, 부산환경교육 네트워크 등과 함께하는 부산환경교육 한마당 행사의 하나로 '미래에너지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행사에서는 환경활동가와 부산청소년환경위원회 학생들이 '탄소중립과 환경교육에 대한 인식과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을 주제로 토론한다.

이어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용기내 챌린지', '제로웨이스트' 등에 관한 실천 영상을 소개한다. 더불어 사직여중 환경동아리는 동아리 운영과 환경 독서활동 사례를 발표한다.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 2021 초등꿈나무음악회 개최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은 20일과 21일 오후 3시 학생예술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21 초등꿈나무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는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공연을 펼치고 있는 명륜초(명륜오케스트라), 송수초(송수잔솔오케스트라), 신도초(신도관현악단), 용소초(용소미르나래오케스트라), 해강초(해강한빛오케스트라), 오륙도초(오륙도드림오케스트라) 등 총 6개 초등학교가 참가한다.

참가 학교들은 우리 전통 민요가락에 학교의 역사와 배경을 스토리텔링으로 녹여낸 세마치장단의 새로운 '아리랑'과 오케스트라 합주곡으로 편곡한 피아노 2중주, 영화음악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에 참석하지 못한 학생들은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동래교육지원청, 초등 학생의원 생태환경 공감 토크콘서트

부산 동래교육지원청은 22일과 11월 25일 2차례 금정구 문화공간봄소극장에서 관내 초등학생 학생의원 43명과 학생환경기자단 7명을 대상으로 '생태환경 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생태환경 보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실천적 경험을 공유하고, 학교생활에 대한 자치활동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학생들을 25명씩 나눠 2차례에 걸쳐 '인간과 자연의 공존-생태환경보전을 위해 우리가 할 일'을 주제로 실시한다.
 
온천초 박선미 수석교사의 시낭송과 학생환경기자단의 생태환경보전 취재결과 발표, 참가 학생 및 원옥순 교육장과의 대화로 진행한다.

◇구덕도서관, 다문화 가족 초청 '가을에는, 국악' 공연

부산 구덕도서관은 오는 11월 6일 오후 2시 30분 도서관 생각정원에서 다문화 및 일반인 가족을 대상으로 '가을에는, 국악' 공연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공연에 국악 공연단 '뜨락'이 해금과 대금 등 국악기 4종과 신디사이저(전자발진기를 사용하여 온갖 음을 합성할 수 있도록 고안한 악기)로 희망 아리랑, 국악 동요 모음곡, 축제 3악장 등을 신명나게 선보인다.

이어 다양한 국악기에 대한 설명과 관객이 함께 참여하는 추임새 판소리 놀이도 펼친다.

참가 희망자는 21일부터 구덕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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