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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준호, 붕어빵 조카와 2PM 댄스 메들리

등록 2021.10.28 11: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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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MBC '나 혼자 산다' 프리뷰. (사진=MBC 제공).2021.10.28.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그룹 '2PM' 준호가 조카와 금쪽같은 케미를 자랑한다.

2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조카 바보' 2PM 준호의 하루가 그려진다.

준호는 오랜만에 휴일을 맞아 곧장 친누나의 집으로 향한다. 지난 5월 '나 혼자 산다'에서 완벽한 자기 관리로 화제를 모았던 그가 운동을 제쳐두고 누나를 찾아간 이유는 무엇일지 이목이 쏠린다.

이날 준호의 목표는 생후 32개월 된 첫 조카였다. 조카를 만나러 가는 길부터 배시시 흘러나오는 '삼촌 미소'를 숨기지 못한다.

준호는 "조카 우진이와 제가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며 '고슴도치 삼촌'을 인증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우진이 '이것'이 장난 아닌데?"라며 집안의 황금 내력을 끄집어냈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급기야 준호는 조카를 위해 스마트폰을 들고 뮤직비디오 감독을 자처한다. 역동감 넘치는 카메라 촬영 기법은 물론 '리틀 준호'와 '어른 준호'가 함께하는 2PM 댄스 메들리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공감언론 뉴시스 95thd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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