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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동구, 제1회 광주노래 경연 본선 개최 등

등록 2021.11.18 16: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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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광주 동구청 전경. 2019.01.15.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광주 동구는 '문화중심도시 광주를 상징하는 노래'를 주제로 오는 20일 제1회 광주노래 경연대회 본선이 열린다고 18일 밝혔다.

전일생활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본선은 앞서 지난 9월 예선을 통과한 본선 심사곡 7곡이 경쟁을 벌인다.

이번 경연대회는 전문 심사를 통해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2팀을 가려낸다. 최종 대상을 받은 곡은 다양한 편곡을 거쳐 음원으로 제작된다. 또 다양한 매체를 통해 광주시민들에게 보급될 예정이다.

한편 전일생활문화센터에서는 올해 말까지 광주노래 전시회가 열린다.

◇동구, 충장축제 중 '인쇄 굿즈데이' 운영

광주 동구는 충장축제 기간동안 서남동 도시재생뉴딜 사업 '인쇄굿즈데이'의 일환으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민주평화교류원에서 '인쇄장인과 함께하는 나만의 핸드메이드 수첩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장축제 기간인 20일부터 이틀간 펼쳐진다. 참가자들은 인쇄장인들과 함께 자신만의 수첩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동구 누리집 등을 통한 사전 접수를 거쳐 총 6차례에 걸쳐 회차별로 30명씩 참가한다.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도시재생과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인쇄의 거리'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오는 2024년까지 사업비 300억 원을 들여, 쇠락한 서남동 인쇄의 거리를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진행된다.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테마 거리를 조성하는 등 14개 세부 사업을 통해상권 경쟁력을 회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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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광주 동구 궁동 예술의 거리 내 미로센터 전경. (사진=뉴시스DB) 2019.11.04. photo@newsis.com



◇동구, 미로센터서 '생활문화동아리 축제'

광주 동구는 오는 19일 궁동 미로센터에서 '2021년 동구생활문화동아리 축제'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동구생활문화동아리연합회와 동구행복재단 주관으로 '생활문화의 꽃을 펼치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충장축제 기간 중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동구에서 활동하는 70여 개 생활문화 동아리 중 활발하게 활동하는 33개 동아리가 참여한다.

동아리는 공연·전시·인문 등 분야별로 경연을 통해 참여한다. 동아리 회원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 지역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생활문화동아리들이 함께 공연을 펼쳐 '소통과 화합'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또 광주 지역 5개 자치구 생활문화센터에서도 참여하여 다양한 생활 문화 정보를 제공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wisdom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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