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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 정숙, 사랑에 빠트린 남자 누구?…'나는 솔로'

등록 2021.12.01 07: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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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숙, '나는 솔로'에서 솔로 탈출할 수 있을까 2021.11.30(사진=NQQ, SBS PLU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무속인 정숙에게 '사랑의 봄날'이 찾아온다.

12월 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하는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나는 SOLO)' 21회에서는 정숙이 '솔로나라'가 아닌 '동화나라'에 푹 빠진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정숙은 "신을 모시며 외로운 인생을 살아왔는데, 이제는 연애 아닌 결혼을 하고 싶다"며 '나는 SOLO'의 문을 두드린 속마음을 털어놓은 바 있다. 그러나 정숙은 첫인상 선택에서 0표를 받았고, 자기소개 시간에 "직업이 무속인이다"라고 밝혀 4기 솔로남녀들의 충격과 놀라움을 유발한 바 있다.

새로운 사랑에 난관이 예상됐지만, 이날 방송에서 정숙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반전 로맨스'를 예고한다. 실제로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 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이 너무 소중하다. 1분, 1초가 가는 게 꿈 같고, 지금 여기가 동화나라 같다"고 털어놓으며 사랑에 푹 빠진 모습을 보인다.

4기 솔로녀 정숙의 설레는 봄날이 펼쳐지는 '나는 솔로' 21회는 12월 1일 오후 10시 30분 NQQ와 SBS PLUS에서 시청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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