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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제12기 학생 사회봉사단 해단식...우수 봉사자 시상

등록 2021.12.01 12: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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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뉴시스] 박종대 기자 = 한신대학교는 1일 경기 오산시 양산동 경기캠퍼스 경삼관 북카페에서 '한신대 사회봉사단(HAHA) 해단식'을 열고 한 해 봉사활동 성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올해 12기 봉사단 소속 학생 40명은 해단식에서 올해 자신들이 각자 직접 누볐던 봉사활동 현장을 소개했다. 우수 봉사자 시상식도 진행했다.

지난 3월 발대식을 열고 첫 활동에 나선 12기 사회봉사단은 코로나19로 봉사활동이 어려운 악조건 속에서도 경기화성아동보호전문기관, 서울중구아이존, 수원YMCA, 안다동물보호소, 어울림지역아동센터, 오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벌여왔다.

'사랑의 헌혈봉사', '마스크 스트랩 만들기', '사회봉사단 마크코트 배지 제작' 등 기획력을 돋보인 봉사활동도 선보였다. 마스크 스트랩은 봉사활동 연계기관에 기부했다.

한신대 사회봉사단은 2010년 9월 지역사회 봉사를 목적으로 창립된 학생 봉사단체로 나눔과 섬김의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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