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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가족친화기관 재인증 심사 통과

등록 2021.12.03 11: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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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청 전경. (사진=가평군 제공)


【가평=뉴시스】김정은 인턴 기자 = 가평군은 가족친화인증기관 재인증 심사를 통과해 2024년 11월까지 3년간 가족친화기관으로 인증받았다고 3일 밝혔다.

여성가족부의 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보장해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기업 및 공공기관을 심사해서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가평군은 2016년 12월 처음으로 가족친화인증을 통과한 뒤 2019년 유효기간을 2년 연장받은 바 있다.

이번 재인증 심사에서 군은 최고 경영층의 리더십,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사업,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 문화조성 등을 통해 직장 내 가족친화문화 조성에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군은 2015년부터 가족사랑의 날(수요일) 정시 퇴근하기, 장기근속휴가, 임산부 편의·출산 물품 지원 등을 시행해 왔으며, 2019년부터는 직원심리상담제도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성기 가평군수는 “가족친화적인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직장이 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xgol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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