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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녀 이민지, 대체 불가 매력 '붉은 끝동' 인기 한 몫

등록 2021.12.03 1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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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세수간나인이자 성덕임(이세영 분)의 친구 '김복연'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이민지 2021.12.03(사진=MBC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옷소매 붉은 끝동' 이민지가 '대체불가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민지는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소탈하고 구김살 없는 대전 세수간나인 김복연 역을 맡아 연기를 펼치고 있다.

특히 덕임(이세영 분)·경희(하율리 분)·영희(이은샘 분)와 한 식구처럼 끈끈한 우정을 나누는 복연을 연기하는 이민지에게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승급하고 싶지 않다며 상념에 잠긴 덕임을 위로해주고 경희가 정성스레 만들어준 족두리에 기뻐하는가 하면, 영희와는 '순둥순둥 케미스트리'를 뽐내는 복연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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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대체 불가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이민지 2021.12.03(사진=눈컴퍼니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한편 이민지가 출연하는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 성덕임(이세영)과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 이산(이준호)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으로 매주 금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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