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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BNK투자증권, 복지시설에 1000만원 전달 등

등록 2021.12.03 15: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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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BNK투자증권은 나눔 경영 실천을 위해 울산과 창원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총 1000만원의 이웃사랑 성금을 기부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BNK투자증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BNK투자증권은 나눔 경영 실천을 위해 울산과 창원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총 1000만원의 이웃사랑 성금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BNK투자증권은 이날 울산시노숙인자활지원센터를 방문해 노후 가전제품 교체를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오는 8일에는 창원시 소재 아동복지시설 2곳에 시설 내 노후 벽지와 장판 교체 등에 사용될 성금 50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BNK투자증권은 지난달 부산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의 노후 생활가전 교체와 교육용 PC 구입을 위해 성금 5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부산상공회의소, '씀씀이가 바른기업' 릴레이 캠페인 추진

부산상공회의소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릴레이 캠페인 추진 선포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형편이 어려워 위기 상황에 놓인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기업의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매월 20만원 이상의 정기후원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후원금은 부산지역 취약계층 위기가정에 대한 생계, 의료, 주거 지원 등 수혜자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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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상공회의소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릴레이 캠페인 추진 선포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사진=부산적십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적십자는 부산시의 후원으로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부산상공회의소와는 이번 선포식을 시작으로 임위원 및 회원사를 대상으로 캠페인을 릴레이로 추진하기로 했다. 현재 부산지역 121개의 기업, 병원, 가게 등이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해경정비창, 에콰도르 함정운용·정비 기술 전수

해양경찰정비창은 2~3일 에콰도르 해군·해경의 기관부 운영실무진 5명을 초청, 해양경찰의 우수한 정비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실무적인 함정운용 및 정비방법 등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해양경찰청은 지난해 12월 퇴역한 300t급 경비함정 302함과 303함을 에콰도르에 무상 양여했으며, 현재 리모델링을 거친 이들 함정은 에콰도르 해양경비대에 배치돼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에콰도르는 원활한 함정 운용을 위해 정비교육을 요청했고, 이번에 전수교육을 진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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