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유상범 의원 "내년 홍천·횡성·영월·평창 국비 967억 확보"

등록 2021.12.07 19:22:09수정 2021.12.07 19:28:4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평창=뉴시스] 김경목 기자 = 유상범 의원 겸 국민의힘 강원도당 위원장이 26일 오후 강원 평창군 용평 리조트에서 열린 2022 대선·지방선거 필승을 위한 국민의힘 강원도당 당직자 워크숍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11.26. photo31@newsis.com

[영월=뉴시스] 김경목 기자 = 국민의힘 유상범(강원 홍천·횡성·영월·평창군) 의원은 7일 내년 지역구 현안사업 국비 967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구 주요 사업별로는 홍천 공작산로 도시재생 뉴딜사업(29억), 면역항체 치료 소재 개발지원센터 구축(17억7100만원), 미래 감염병 신속대응 연구센터 구축(13억5700만원) 등 6건의 사업비가 확보됐다.

횡성에서는 안흥~방림 국도 42호선 건설(325억5300만원), e-모빌리티 기업지원센터 구축(85억), 1t미만 화물 전기차 모듈 및 차량 사업화 지원(22억) 등 4건이다.

영월에서는 제천~영월 고속도로 건설(39억), 영월경찰서 신축(11억7100만원), 주천면 도시재생 뉴딜사업(15억) 등 7건의 현안 사업이 국비로 추진된다.

평창에서는 지역 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25억), 진부시장 주차장 조성(38억2000만원),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시설조성(30억), 평화테마파크 조성(15억) 등 7건의 사업비가 국회를 통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