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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고레에다 감독의 '그렇게 아버지…' TBS 방영

등록 2022.01.14 16: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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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포스터 2021.01.14.(사진=TBS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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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TBS '무비컬렉션'이 14일 오후 10시 30분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를 방영한다.
 
2013년 개봉한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어느 가족' '아무도 모른다' 등을 연출한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작품이다.

주인공 료타 역은 일본의 국민배우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맡았다.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일만 알던 한 남자가 큰 사건을 겪으며 진정한 아버지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주인공 료타는 일에서도 가정에서도 만족스러운 삶을 사는 비즈니스맨이다.

그러던 어느 날 아들이 태어난 병원으로부터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된다. 6년 동안 키웠던 아들이 자신의 친자가 아니고 병원에서 바뀐 아이라는 것.

곧 료타는 자신의 진짜 아들을 키우고 있는 가족들을 만나게 된다. 자신의 삶과 너무나 다른 방식으로 살고 있는 그들을 보며 료타는 고민과 갈등에 빠지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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