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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찬민 딸 민하, 아역배우→사격선수 변신

등록 2022.01.16 14: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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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22.01.016. (사진=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방송인 박찬민 딸 민하가 사격유망주로 돌아왔다.

17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슈퍼 DNA 피는 못 속여' 2회에서 사격선수로 지내고 있는 민하의 일상이 공개된다.

민하는 5세 때 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해 사랑받았다. 이후 MBC '불굴의 며느리'에서 아역배우로 데뷔해 SBS '야왕', '미세스 캅' 등 드라마와 영화 '감기'에서 배우로 활동했다. 현재 16세인 민하는 선수 생활과 학업을 병행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아버지 박찬민과 함께 사격 훈련장을 사격 대회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영상에서 민하는 무게추를 달아 7kg에 육박하는 소총을 묵묵히 들고 버티는 고된 훈련도 이를 악물고 버텼다. 또 만점에 가까운 고득점을 연발해 강호동, 김민경 등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장예원은 "(민하는)진짜 올림픽에서 볼 것 같다"며 감탄했다.

박찬민은 "친분이 있는 사격 해설위원이 집중력을 키우는 데 사격이 좋다며 민하에게 시켜보라고 해서 배우게 됐다. 15일 연습하고 대회에 나가서 바로 은메달을 땄다. 사실 저도 군대에서 특등 사수였다"고 자랑했다.

제작진은 "민하가 촬영 당시 사격대회를 이틀 앞두고 있는 상황이었다. 박찬민이 민하를 위한 특별 보양식을 만드는데 메뉴가 반전"이라며 "출연자들의 군침을 폭발시킨 보양식의 정체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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