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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2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추진

등록 2022.01.18 09: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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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70개 업체 대상 최대 2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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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하동군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2022년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관내 소상공인 70개 업체를 대상으로 최대 200만원을 점포 경영환경 개선과 홍보 지원사업 분야로 지원한다.

세부 지원내용은 옥외간판 교체, 내·외부 인테리어 개선, 화장실 개선, 시설집기류 구매, 안전·시스템 설치, 홈페이지 구축 및 홍보물 제작 등이며, 올해는 코로나19 관련 발열체크기, 테이블 칸막이 등 방역 물품 구매가 추가됐다.

지원대상은 창업 6개월 이상의 소상공인 중 제로페이 가맹점에 한하며, 신청기간은 24일부터 내달 11일까지다.

대기업 운영 프랜차이즈 직영점 또는 가맹점, 휴·폐업 중인 업체, 본인명의의 통장 입출금 거래가 불가능한 사업자, 전년도 중도 포기업체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희망자는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군청 경제전략과 또는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 산업경제부서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hadong.go.kr) 공고 또는 새소식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경제전략과(055-880-2194)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c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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