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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맞선' 안효섭·김세정, 웃음 만발 대본 리딩 현장

등록 2022.01.18 14: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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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사내맞선' 대본 리딩 현장 . 2022.01.18. (사진= SBS 새 월화드라마 ‘사내맞선’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안효섭과 김세정의 케미가 돋보였던 '사내맞선'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2월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은 얼굴 천재 능력남 CEO와 정체를 속인 맞선녀 직원의 스릴 가득 '퇴사 방지' 오피스 로맨스를 그린다. '낭만닥터 김사부2', '홍천기'를 통해 얼굴을 비췄던 안효섭과 '경이로운 소문' 김세정의 만남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지난해 여름 진행되었던 '사내맞선' 대본 리딩 현장에는 안효섭, 김세정, 김민규, 설인아, 이덕화, 김광규, 정영주, 김현숙, 송원석, 최병찬(빅톤) 등 주요 배우들이 참석해 첫 연기 호흡을 맞췄다. 여기에 '수상한 파트너', '기름진 멜로'를 연출한 박선호 감독과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의 한설희, 홍보희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본격적인 대본 리딩이 시작되자 배우들은 각자 맡은 역할에 몰입했다. 특히 '사내맞선'으로 처음 만난 안효섭과 김세정이 시선을 모았다. 이들의 관계에서 나오는 코믹한 사내 에피소드가 현장의 웃음을 터뜨리며 첫 호흡임에도 좋은 케미를 자랑했다.

또한 김민규와 설인아도 심상치 않은 인연을 예고해 또 다른 티키타카 로맨스 라인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사내맞선'을 풍성하게 채울 개성만점 캐릭터 향연도 돋보였다. 이덕화는 극중 안효섭의 할아버지 역으로, 김현숙은 극중 김세정의 상사 여의주 부장으로 변신해 막강 오피스 캐릭터를 선보인다.

제작진은 "배우 모두가 톡톡 튀는 매력과 존재감을 드러내 서로의 호흡과 시너지를 확인한 대본 리딩이었다.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 유쾌한 에너지를 드릴 수 있는 드라마로 찾아올테니,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은 카카오페이지에 연재된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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