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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관광순환형 시티투어 버스 노선 추가 운영

등록 2022.01.20 08: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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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서원주역·한지테마파크 노선 추가…1일 8회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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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티투어버스.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시가 개별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관광순환형 시티투어 버스 노선을 새롭게 구성해 운영한다.

20일 원주시에 따르면 시티투어 버스는 원주역-터미널-만종역-서원주역-간현관광지-원주레일바이크-오크밸리-뮤지엄산-터미널(맞은편)-강원감영-한지테마파크-원주역 노선으로 1일 8회 운행한다.

소금산 그랜드밸리 개장에 따른 서원주역의 수요증가에 대비하고 대표 특산품인 한지를 홍보하기 위해 서원주역과 한지테마파크 노선이 새롭게 추가됐다.

탑승객은 일일 승차권(성인 기준 5000원)을 이용해 원하는 관광지에서 자유롭게 승·하차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연중 운행한다. 시간표는 원주시 관광 포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 호흡기 유증상자, 2주 사이 해외 여행력이 있는 사람은 탑승이 제한된다. 탑승자 전원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운행 전후 차량을 소독하는 등 방역을 철저히 할 예정"이라며 "탑승객도 방역 수칙을 지켜 안전하고 즐거운 원주 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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