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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액션 돋보이는 '해적' 영화 2편 잇따라 개봉

등록 2022.01.20 1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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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해적: 도깨비 깃발’ 포스터 . 2022.01.20.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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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빅 더 바이킹: 토르와 마법의 검’ 포스터 . 2022.01.20. (사진= BoXoo 엔터테인먼트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끊임없이 사랑받는 ‘해적’들이 올해도 극장가에 찾아온다.

일본의 인기 연재 만화 ‘원피스(one-piece)’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2000년부터 제작돼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랑받고 있다. 이러한 인기를 이어갈 두 편의 해적 영화가 오는 겨울 다시 찾아와 ‘해적’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먼저 오는 26일 개봉되는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권상우 주연의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바다 위 해적들의 시원한 액션으로 기대를 높인다.

2월에는 용감한 바이킹이 되고 싶은 꼬마 ‘빅’이 엄마를 구하고자 마법의 검을 가지고 모험을 떠나는 판타지 액션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영화 ‘빅 더 바이킹: 토르와 마법의 검’이 가족 관객들과 만난다.

황금으로 굳어버린 엄마를 되찾기 위해 꼬마 바이킹 빅이 전설의 섬, 아스가르드로 떠나게 되고 위기에 처할 때마다 포기하지 않고 지혜와 재치를 발휘해 해결하는 모습을 그려냈다. 빅의 아빠, ‘할바’ 무리와 라이벌 해적 ‘스벤’ 일당의 바다 위 액션은 신나는 음악과 함께 어린이 관객들에게 재미와 볼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라이온 킹’, ‘마야’, ‘씽’ 제작진이 참여한 판타지 액션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빅 더 바이킹: 토르와 마법의 검’은 시대와 매체를 가리지 않고 꾸준히 이야기되어 온 ‘바이킹 비케’를 원작으로 제작했다. 이는 만화 ‘원피스’의 원작자인 오다 에이치로가 어린시절 보고 ‘원피스’의 모티브로 삼은 만화라고 해 관객들의 눈길을 더욱 끌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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