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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낮 9~11도 '흐림'…대기질 나쁨

등록 2022.01.23 07:22:36수정 2022.01.23 07: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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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휴일인 23일 전북지역 하늘은 대체로 흐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큰 추위는 없겠지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무주·진안·장수 영하 1도, 순창·임실 익산 0도, 고창·김제·남원·부안·완주·정읍 1도, 군산·전주 2도 분포다.

낮 최고기온은 고창·군산·김제·무주·부안·익산·정읍·진안·장수 9도, 임실·완주·전주 10도, 남원·순창 11도로 어제보다 1~2도 높겠다.

대기질은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미세먼지 '오전 나쁨-오후 한때 나쁨', 초미세먼지 '나쁨' 단계다. 자외선지수는 '보통' 수준이다.

군산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6시13분이고, 간조는 낮 12시47분이다. 일출은 오전 7시41분이고, 일몰은 오후 5시51분이다.

내일(24일) 월요일은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예상 기온은 아침 최저 영하 3~0도, 낮 최고 7~11도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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