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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유니버스 김지수, 포엑스무역관과 전속모델 협약

등록 2022.01.26 16:14:13수정 2022.01.26 22: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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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2021 미스유니버스 코리아 김지수가 새만금 포엑스무역관협동조합 2층 컨퍼런스홀에서 중국 왕홍(인플루언서)시장 진출을 위한 전속모델 협약서를 체결했다.

26일 포엑스무역관에 따르면 김지수 미스유니버스는 10세부터 미국에서 생활하여 유창한 영어 구사 능력이 있고, 서울예전에서 뮤지컬을 전공한 재원으로 노래 실력은 물론 수영과 골프 등 스포츠에도 만능이다.

특히 서구 이미지로 글로벌 인플루언서의 자질을 갖추고 있어 전속모델로의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포엑스무역관은 홍보영상제작, 컨셉 사진촬영, 중국 인스타그램인 샤홍수, 웨이보, 도우인 등 중국내 각종 SNS를 통해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포엑스무역관협동조합 김승수 회장은 "새만금에서 디지털을 기반으로 하는 청년 중심의 MCN 수출기지로 개발하여 외국의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해외직구센터와 중국 강소성 염성시 보룡시티플라자에서 대규모 한국정품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유통상이 외국의 공장과 직거래 할 수 있는 새만금 상설무역관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2017년 한중정상이 합의한 새만금한중경협력단지를 외국어를 전공한 청년들의 글로벌 라이브 커머스 수출단지로 개발해 디지털 전환시대에 대비한 MCN마케팅 청년특구로 개발하려는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회장은 지난 2019년부터 한국인 최초로 중국전자상무산업원발전연맹(CECIPDA)부이사장 직을 맡고 있으며, 한중 기업 간 전자상거래와 한중 쌍방 간 라이브커머스 생방송 기지 및 인플루언서 중국연수 분야에도 협력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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