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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립제이, 20대 멘토로 나섰다…'캡틴모립'

등록 2022.01.26 15: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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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모니카, 립제이. 2022.01.26. (사진= 플로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의 댄스 크루 경연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대세가 된 댄스 크루 '프라우드먼'의 모니카·립제이가 오디오 콘텐츠 MC로 나선다.

26일 음악 플랫폼 플로(FLO)에 따르면 모니카·립제이는 이 플랫폼의 오리지널 오디오 콘텐츠 '캡틴모립'을 진행한다.

두 사람이 '캡틴'이 돼 '현생'이라는 망망대해를 표류중인 고민 많은 20대 선원들을 '갓생'이라는 유토피아로 인도한다는 콘셉트의 플로 오리지널 오디오 콘텐츠다.

제작진은 "모니카·립제이는 남극해보다 차갑게 얼어붙은 취업시장, 갑판 위 따개비처럼 말라붙은 통장 잔고, 해적의 습격보다 치명적인 연애사까지 20대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함께 나누고 인생선배로서 현실감 넘치는 조언들을 들려줄 예정"이리고 소개했다.

이날 공개된 첫번째 콘텐츠에서는 시작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를 담았다. 여고 출신 모니카와 남녀공학 출신 립제이의 극과 극 캠퍼스 연애 스킬을 비롯해, 모니카가 이끄는 OFD 스튜디오 창립 당시 겪었던 부동산 계약 파기 사건 등 실제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을 들려줬다.

'캡틴모립'은 매주 수요일 오후 12시 플로앱을 통해 청취 가능하다. 프로그램 페이지 내 링크를 통해 '모립호'에 탑승할 예비 선원들의 다양한 사연과 신청곡을 담은 '항해신청서'를 접수받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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