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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설 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후원금 200만원 전달

등록 2022.01.26 13: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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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8년째 중증장애인 보호시설 마라복지센터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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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해양환경공단이 중증장애인 보호복지시설인 마라복지센터에 노사 공동으로 기부금을 전달했다.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해양환경공단(KOEM·이사장 한기준)은 설 명절을 맞아 중증장애인 보호복지시설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26일 밝혔다.

해양환경공단 노사대표는 지난 25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마라복지센터를 방문해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공단은 8년째 마라복지센터를 후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장애인들을 위해 '바다사랑 언택트 미술공모전'을 개최하는 등 중증장애인의 정서 발달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지원해 마라복지센터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한기준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모든 이웃들이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복지시설 등 지역사회 소외이웃을 위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03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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