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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맨틱 에러' 주연들의 내면 이야기…'나의 계절에게'

등록 2022.05.19 11: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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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나의 계절에게: 봄, 박재찬편'. 2022.05.19.(사진=왓챠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왓챠는 오리지널 예능 '나의 계절에게: 봄, 박재찬편'의 첫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나의 계절에게:봄, 박재찬편'은 '내 인생의 봄날은?' 이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출연진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힐링하는 모습을 담는 계절 테마의 숏폼 힐링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왓챠 오리지널 '시맨틱 에러'의 주인공 '추상우' 역을 맡아 주목을 받은 배우 박재찬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편안하고 온전한 박재찬 만의 모습을 보인다.

또한 '시맨틱 에러'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류지혜' 역의 김노진, '최유나' 역의 송지오가 함께 출연해 서로의 삶과 내면의 이야기를 공유한다. 드라마 촬영을 통해 친밀해진 이들은 비슷한 청춘의 시기를 지나는 연령대의 친구이자 동료로서 고민을 나누고 힐링하는 모습이 프로그램에 고스란히 담긴다.

한편 '나의 계절에게: 봄, 박재찬편'은 6월 말 왓챠에서 단독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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