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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이윤석, 복권명당 투어…한 방 노린다

등록 2022.05.21 15: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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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윤석, 서경석. 2022.05.21. (사진 = KBS 2TV '자본주의학교'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개그맨 서경석이 동료 이윤석과 함께 복권 명당 투어에 나선다.

22일 오후 9시20분 방송되는 KBS 2TV '자본주의학교'에서 서경석은 발품을 팔아 집을 구해주는 공인중개사 수익만으로는 부족해 이번엔 복권에 도전한다. 또 그는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봤을 인생 역전을 이룬 사람들을 만나 노하우를 전수받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서경석은 중간 점검 후 저조한 자신의 수익률에 반전을 꾀하기 위해 복권투자를 생각해 냈다. 그는 현재 복권 방송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복권에 친숙하다. 이에 수익금 중 일부를 복권에 투자하기로 하고, 자신의 절친인 이윤석을 복권 투어 메이트로 초대했다.

이날 두 사람은 당첨자들과 만나 당첨 전날 밤 꾼 꿈부터 당첨금 수령기, 받은 돈으로 처음 한 일 등을 들었다. 진짜 당첨자만이 들려줄 수 있는 생생한 후기가 서경석, 이윤석을 사로잡았다는 전언이다. 특히 이들은 1등 당첨 주인공이 당첨 후 가장 후회하는 일을 밝히자 격한 공감을 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후 두 사람은 당첨자들의 기운과 노하우를 전달받아 복권을 구매했다. 1등을 여러 번 배출해 '명당'이라 불리는 곳까지 찾아가서 신중하게 복권을 구매했다. 특히 한 번호는 전(前) 1등 당첨자가 찍어 줬다고 해 기대를 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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