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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 570억 규모 3자 배정 유증…"R&D 자금 조달"

등록 2022.05.23 17: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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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올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송연주 기자 = 올릭스는 임상 개발을 위한 자본금 조달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총 570억원 규모의 3자 배정 유상증자(전환우선주)를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3자 배정 유증에는 케이비인베스트먼트, 아이엠엠인베스트먼트,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 수성자산운용, 웰컴자산운용, 포커스자산운용, 신한캐피탈이 참여한다.

주당 발행가액은 1만9000원이며, 발행되는 신주는 전환우선주 300만8주다. 신주는 발행일로부터 1년간 보호예수 되며 증자대금 납입일은 5월31일이다.

회사는 이번 유증으로 확충된 재원을 연구 및 임상 개발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했다.

올릭스 이동기 대표는 “이번 유상증자는 바이오 투자 심리가 극도로 위축된 시점에서 유치한 투자라는 점에서 의미 있다”며 “자본금 확보를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임상개발에 투자해 최고의 성과로 주주들께 보답할 것이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y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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