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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14개 시·군 694명 확진…일주일간 4번째 세자릿수

등록 2022.05.26 1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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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9·21·22일에 이어 전날 세 자릿수 기록
총 누적 확진자는 59만538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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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세 자릿수로 떨어졌다. 세 자릿수 하락은 최근 1주새 네 번째다.

26일 전북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확진자는 694명이다. 최근 1주(19~25일) 중 19·21·22일에 이어 세 자릿수로 집계됐다.

시·군별 확진자는 전주가 248명으로 가장 많고 군산·익산 102명, 완주 65명, 남원 49명, 정읍 38명, 부안 15명, 장수 13명, 김제·순창·고창 12명, 임실 9명, 진안·무주 8명, 기타 1명 등 14개 시군에서 나왔다.

연령별로는 20대가 103명으로 다수를 점유했고 10대 98명, 50대 95명, 40대 93명, 60대 92명, 30대 71명, 10대 이하 68명 등을 기록했다, 상대적으로 고위험군에 속하는 60대 이상도 166명에 달했다. 70대 46명과 80대 23명, 90대 이상 5명 등 고령도 다수 포함됐다.

유행 지속 여부를 가늠하는 감염재생산지수는 최근 1주(18~24일) 0.88~0.84를 오갔다. 최근 1주 간 확진자는 19일 954명과 20일 1021명, 21일 861명, 22일 479명, 23일 1061명, 24일 1021명, 25일 694명을 기록했다.

총 누적 확진자는 59만5389명으로 올라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36936912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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