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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이혼사이' 같은 미션, 다른 결론 부부들

등록 2022.06.27 14: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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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결혼과 이혼 사이. 2022.06.27. (사진=티빙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같은 '별거데이' 미션을 받은 두 부부가 서로 다른 결론을 내렸다.

24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결혼과 이혼 사이' 6화에서 별거 데이를 보낸 후 다른 모습으로의 변화를 겪는 부부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유빈, 정주원 부부는 사이집 셋째 날에 금새 서로 의견 충돌을 보이며 불편한 상황 속에 '별거 데이' 미션을 마주했다. 아내 이유빈은 친동생을 만나 함께 쇼핑을 하며 스트레스를 풀고 자신이 결혼하게 된 과정에 대해 이야기하며 부부의 관계를 되돌아봤다. 남편 정주원은 집안일을 마친 후 바버숍에 방문해 헤어스타일을 다듬고 카페에서 생각하는 시간을 보냈다. 각자의 시간을 보낸 후 두 사람은 서로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조금 더 노력해보겠다는 다짐을 했다. 김이나는 역시 "한 사람이 하룻밤 사이에 이렇게 변한다는 것은 정말 놀랍다"고 말했다.

서사랑, 이정환 부부는 그동안 냉랭했던 분위기와는 다르게 세 식구가 한 공간에 모여 웃음 속에 하루를 시작했다. 그리고 본격적인 별거 데이 미션이 시작되자 아내 서사랑은 사이집으로 놀러 온 친구들이 준비한 파티를 즐기고 결혼과 아이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들을 나누며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남편 이정환은 홀로 노래방에서 노래를 열창하며 스트레스를 푸는 반전 모습과 함께 친구들을 만나 지난 결혼 생활 되돌아보며 자신의 문제점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나 행복했던 이날의 분위기와는 달리, 이들의 결혼과 선택 사이 선택이 엇갈려 앞으로를 더욱 예측할 수 없게 했다. 김구라는 "사랑도 타이밍, 싸움도 타이밍, 화해도 타이밍"이라고 언급하며 안타까워 했다.

한편, 7월 1일 오후 4시에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결혼과 이혼 사이' 7화에서는 사이집에서의 마지막 미션이 공개된다. 부부들은 둘만의 기억을 따라 추억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부부들의 최종선택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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